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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농

언론

30년 종자 전문가가 농산물 가공에 뛰어든 까닭 — 천농 김상식 대표 단독 인터뷰

2020.03.27

2020.03.27 한국경제(FARM)

천농의 시작과 식품사업 진출 배경을 다룬 심층 인터뷰가 보도되었습니다.

김상식 대표의 농업고 졸업 후 현장에서 시작해 박사급 연구원으로 발탁되기까지, 30년간 종자 한 분야를 지켜온 이력이 소개되었습니다.

2010년 충남 논산에서 종자와 농업자재 유통을 중심으로 천농을 창업했고, 연매출 약 60억 원 규모로 성장시켰습니다.

이후 농산물 과잉생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가공식품 제조에 나서며 제2의 천농의 시작을 소개하였습니다.

천농은 좋은 식품은 좋은 농산물에서 시작되고, 좋은 농산물은 좋은 씨앗에서 시작된다고 믿습니다.

2010년 종자사업부에서 시작해 2020년 식품사업부로 영역을 넓힌 것은 씨앗부터 고객님의 식탁까지를 하나의 가치사슬로 잇기 위한 선택이었습니다.

농업인에게 안정적인 판로를 만들어 드리는 일은 천농의 핵심가치인 상생(TOGETHER) 그 자체입니다.